주문 최악.................ㅜㅜ

주니어복을 판매하고 있는데... 여름에 시작했거든요..
여름에는 하루에 30~40건 많이 나가면 60건도 나갔는데.. 추석에 맨땅에 헤딩하고..
겨울에는 완전 삽질 수준이네요..
나름대로 인터넷쇼핑몰에서 3년정도 배우다가 시작했던일이라 자신감도 있었는데..
오늘은 주문이 딸랑 4개... 게다가 없던 교환&반품도 늘어버려 의욕이 없어져 버렸습니다..
이제 딱 6개월이 지났는데 주문이 왜 점점 주는지 모르겠습니다.
거기에 지마켓이 이상하게 바뀌어버려 광고순으로 물품이 보여지게 되어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여름엔 1주에 10만원이면 프리미엄달고 프리미엄플러스에 카테고리광고까지 할수있었는데
요즘엔 1주에 20만원정도 써야 근근히 광고 할수 있네요..

오늘은 너무 우울한 날입니다.. 쏘주한잔 해야할듯....

댓글 1

  • 리나

    애가진 엄마를 상대로 판매하시는 분들은 다 그런것 같습니다. 제가 아시는분도 유아가방 파는데...님처럼 여름에 50-60개 나가다가 요즘 10개정도 나갑니다. 희망을 가지시고 겨울제품 미리 준비하시는게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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