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나라운딩 계획하고 있습니다.
사이트 글을 읽어보고 수집한 정보 중에
라운딩 코스 중 좀솜에서 포카라 여정 중에 찻 길이 뚫려서서
자연의 맛을 많이 잃어버렸다는 얘기를 접하게 되었는데
현 실정은 어느 정도인지 궁금합니다...
걷기 싫을 정도인지
아님 자연의 맛을 느끼며 걷는데엔 지장이 없는 정도인지...
좀솜에서 뱅기타고...
도도 2012.05.20 댓글 2
도도 2012.05.20 댓글 2
안나라운딩 계획하고 있습니다.
사이트 글을 읽어보고 수집한 정보 중에
라운딩 코스 중 좀솜에서 포카라 여정 중에 찻 길이 뚫려서서
자연의 맛을 많이 잃어버렸다는 얘기를 접하게 되었는데
현 실정은 어느 정도인지 궁금합니다...
걷기 싫을 정도인지
아님 자연의 맛을 느끼며 걷는데엔 지장이 없는 정도인지...
혜윤
감사합니다.
찻길은 어디부터 어디까지 통하는지요???
카제
나마스떼~~
트레커의 관점에 따라 다르겠지요.
전 그 코스를 두번 다녀왔는데
첫번째보다 개발이 한창 진행된 재작년에는
칼리간다끼 강변으로 난 길에
지이프가 지나가면서 먼지를 확 덮어쉬우고 가고
게나 고동이나 전부 오토바이를 타고 다니니
걷는 맛이 반감할 수 밖에 없더라고요.
쿰부지역은 루크라 공항 이후로는
바퀴 달린 것은 전혀 없거든요.
그 맛이 같을 수는 없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