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솜에서 뱅기타고...

안나라운딩 계획하고 있습니다.
사이트 글을 읽어보고 수집한 정보 중에
라운딩 코스 중 좀솜에서 포카라 여정 중에 찻 길이 뚫려서서
자연의 맛을 많이 잃어버렸다는 얘기를 접하게 되었는데
현 실정은 어느 정도인지 궁금합니다...
걷기 싫을 정도인지
아님 자연의 맛을 느끼며 걷는데엔 지장이 없는 정도인지...

댓글 2

  • 혜윤

    감사합니다.
    찻길은 어디부터 어디까지 통하는지요???

  • 카제

    나마스떼~~
    트레커의 관점에 따라 다르겠지요.
    전 그 코스를 두번 다녀왔는데
    첫번째보다 개발이 한창 진행된 재작년에는
    칼리간다끼 강변으로 난 길에
    지이프가 지나가면서 먼지를 확 덮어쉬우고 가고
    게나 고동이나 전부 오토바이를 타고 다니니
    걷는 맛이 반감할 수 밖에 없더라고요.

    쿰부지역은 루크라 공항 이후로는
    바퀴 달린 것은 전혀 없거든요.
    그 맛이 같을 수는 없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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