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컬리지 다니려는 열아홉살 여학생인데요
집에서 버스 정류장까지 이십분 정도 걸리구요
또 학교가는 버스는 길면 한 시간 쯤 걸릴것 같고 홈스테이를 하는데 그 집에 다 요구할 수 가 없어서 부모님이 차를 사라고 하거든요
근데 차도 비싼걸 살 수 없는 형편이라서 좀 싼 거 샀다가 고장 자주나서 돈 더 나갈 것 같고
보험료에 유지비가 장난 아니라고 사람들이 그러더라구요
근데 또 차가 없으면 마음대로 돌아다닐 수가 없는 형편인데
차 사야 할까요 말아야 할까요 다른분들은 어떻게 지내세요??
자동차 사야될까요 말아야 될까요?
유라 2013.08.10 댓글 3
알버트
보험료도 싸게 먹혀서 6개월치 한번에 냈고요 성적좋은학생할인받고 이것저것 할인받고 아는 지인분 밑으로 들어가서 그나마 싸게 냈네요 확실히 차가 있으니까 편하더군요 지금 차 산지 한달 넘었는데요 기름값은 한달에 40불정도 들고있구요 학교에서 운영하는 버스비가 한달에 사십오불정도인데 사길 잘했다 생각하고 있어요
가람
오랜만에 왔는데 답변이 많이 있네요 감사합니다 차는 결국 샀는데요 주변 지인들 도움으로 샀는데 혼다 시빅이나 코롤라 사려고 했는데 10년이 넘었는데도 차 튼튼하단 이름값으로 가격이 높더군요 감히 유학생신분으로 폭스바겐 비틀 찔러보다가 보험료도 비싸고 수리비도 많이 들듯해서 결국 현대 액센트 엔진 1.8 로 샀읍니다 1.8차 작습니다 ㅠㅠ 어짜피 혼자타니까 작은 차 샀고요 개인한테 샀는데 제가 3번째 주인이고 전주인들이 다 여성이고 무사고에
새길
버스로 한시간거리면 무조건 시간절약을 위해서 차를 구입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나이가 21세미만의 경우는 보험료가 좀 비쌀수는 있지만 구입하는 것이 공부하는 것과 미국체험을 위해서도
유리합니다. 차량은 혼다 Civix 이나 도요타 Corolla급으로 새차나 깨끗한 중고차를 구입하세요.
한국계 은행에서 유학생의 경우는 차량가격의 40~50%만 다운페이하시면 나머지금액은 융자가능합니다.
이자 비용이 조금들지만 초기 비용을 줄일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