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회사 그만두고 미국 보스톤으로 약 6개월간 어학연수를 가려고 준비중입니다.
BU 가을학기 과정 신청해서 I-20 받았구요.(지금 한국으로 배송중이라네요)
만 30세 미혼이구요.^^;;;
지난 6월30일자로 퇴사했습니다. (대기업 3년3개월 근무, 총 직장경력 5년 이상)
재직중에 비자 인터뷰 하는게 좋다고 해서
퇴사 전에 비자 인터뷰하려고 했는데 어쩌다 보니 일이 좀 꼬여서
퇴사 후로 인터뷰 날짜가 잡히게 되었습니다.
인터뷰 7월10일 예정이구요.
6월29일자로 된 재직증명서를 받아놓아서
재직중인 것처럼 서류준비해서 인터뷰를 하려고 하는데요.
인터뷰 당일과 서류상 10일 정도의 차이는 괜찮을까요?
검색해보니 영사에따라 회사에 전화해서 물어볼 수도 있다던데...
재직증명서 발급일 기준으로 유효기간(?)이 어느 정도 되는지 궁금하네요.참고로 1997년에 관광비자 받아서 미국에 2번 다녀온 적 있구요.
재정보증은 본인이 직접 할 예정입니다.(잔고, 통장 준비되어있구요.)
사유는 영어실력향상( 절감하고 있습니다. 학교 때 연수를 못가서...).
업무상 꼭 필요하다고, 돌아와서 더 좋은 일자리에 취직할 예정이라고답하려고 하는데요.혼자서 준비하다가
그냥 퇴직상태라 마음이 불안하네요.
조언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퇴사 후 f-1 비자 인터뷰 질문드려요.
토리 2013.08.09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