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 캠프와 패러글라이딩 중 고민입니다

네팔에서는 10박 11일 있을예정인데요첫날 도착하는 시간이 오후여서 카트만두에서 1박트래킹 하기 전 준비하는데 1박트래킹 7박 8일 예정이고 출발하기 전날 딱 하루가 남습니다abc코스를 계속 수정하고 있는데 네히트보니까 오스트레일리안캠프가 너무 멋있더라구요!!텐트에서 하루 숙박하는 것도 낭만적이고 일출도 보고싶은데오스캠프에서 하루를 숙박하려면 트래킹을 8박9일로 늘리고 마지막 날 일정을 포기해야 하더라구요마지막날엔 패러글라이딩도 하면서 포카라 구경이나 할까 했는데패러글라이딩이나 오스캠프 텐트숙박이나 여기 아니면 못할 것 같고ㅠㅠ
여러분들이라면 오스캠프와 패러글라이딩 중 어떤 것이 더 기억에 남으셨어요??

댓글 5

  • 클

    전 아직 오스캠프는 못 가봤습니다만 포카라에서 패러글라이딩은 해봤습니다...저두 패러글라이딩에 한표 던집니다!! ^^

  • 퐁당

    조언감사합니다ㅎㅎ

  • 슬기

    저도 패러글라이딩에 한표요~^^

  • 꺄홋

    오스캠프보다는 역시 원래계획대로 가야되겠네요ㅎㅎ 감사합니다

  • 지희

    오스캠프는 담푸스에서 바라보는 풍광과 유사한 곳입니다. 일부 트레커 중에 힘든 트레킹 코스를 대신하여 아주 간단하게 설산의 맛만 보고 그 비경을 조금 오버하게 표현한 곳입니다. 간드룩이나 촘롱 등에서 바라보는 풍광은 오스캠프에서 바라보는 것보다는 훨 좋습니다. 물론 최고의 비경은 안나푸르나 베이스캠프에서 바라보는 설산의 풍광입니다. 그 어떤 곳보다 뷰가 환상적입니다.
    사랑곳은 세계 3대 패러글라이딩 장소로 유명합니다. 상승 기류를 쉽게 받을 수 있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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