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물리치료 학사 4년 vs 석사 2년

좋은 결과로 졸업하는 것에 있어서 어느 쪽이 더 쉬울까요?

제가 한국 4년제를 졸업하고 호주에서 석사 2년을 할지,

호주 학사 4년을 졸업할지 고민인데요.

물론 아직은 학생입니다.

꿈이 그렇다는 거지요.

그런데 제 고민이 평생 호주에서만 살지는 않을 것 같아서요..

저는 제 고국인 한국으로도 언젠가는 돌아올거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한국 면허도 우선을 따야 한다고 생각해서 우선 한국에서 졸업하고 호주로 가서 석사 2년을 졸업할지,

아니면 한국 면허 없이 호주에서 학사 4년 졸업하고 평생 호주에서 살지가 고민인데요..

호주에서 활동하다가 한국으로 돌아오는 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들하시나요?

호주에서 물리치료사는 평균적으로 몇 세까지 일하며, 만약 짧다면 도중에 한국으로 오는 것은 너무 번거로울까요?

그리고 호주 석사 2년 과정과 학사 4년 과정 중에 어느 쪽이 더 힘들까요?

제가 호주 석사 2년을 졸업할 수 있을지가 고민이여서요.

차라리 호주 학사 4년으로 가서 졸업할까 고민도 되구요.

아, 그리고 석사는 물론 대학원 말한겁니다.

호주에는 석사, 박사 그런것 없다고 들어서..

아무튼 여러 의견듣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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