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그리고, 금융권이 목표라고 정하기 보다는, 증권인지 보험인지 은행인지 그 직무를 자세히 구분해서 알아보세요. 모두 차이점이 있어요.
정예
미시, 거시, 국제까지~
두메꽃
재정학은 굳이;;
파도
알아야 할 과목은많지만 그 아는것을 실무에 어떻게 활용할수있는지가 중요한것같아요
펴라
어떤 수업을 들어야 하느냐, 즉 knowledge의 관점이 아니라, 어떤 potential을 지니고 있느냐로 접근하시는 게 맞습니다. Quantitative skill 이라고 해서, 수리/논리적 분석력이라고 해석할 수 있을텐데.. 그걸 어필하실 수 있는 방법을 찾으시는 게 지름길이라고 생각합니다.
엄빠몬
감사합니다. 추가질문 하나만 여쭙겠습니다. 그래도 비상경계열 전공자라면 관련 경제/재무/회계 지식은 당연히 알아야하는 것 일텐데... 자신이 비전공자임에도 불구하고 관련분야를 충분히 수학했다는 것을 어떻게 증명하죠? CFA와 같은 정말 무지막지한 고난이도 자격증 뿐인건가요? ㅜㅜ
큐티베이비
금융권 중 어느쪽을 보시고 계신지요... 우선 금융권에 취업하기 전에 전반적이 금융권의 구조와 각구조별 function에 대해 이해하셔야 본인이 정말 원하는 career에 지원가능할 수있겠죠? ^^ investment banking쪽의 예를들면 대학교때의 전공은 무관합니다. finance가 됐던 biology가 됐던 상관없어요..
Regretting
아 그리고, 금융권이 목표라고 정하기 보다는, 증권인지 보험인지 은행인지 그 직무를 자세히 구분해서 알아보세요. 모두 차이점이 있어요.
정예
미시, 거시, 국제까지~
두메꽃
재정학은 굳이;;
파도
알아야 할 과목은많지만 그 아는것을 실무에 어떻게 활용할수있는지가 중요한것같아요
펴라
어떤 수업을 들어야 하느냐, 즉 knowledge의 관점이 아니라, 어떤 potential을 지니고 있느냐로 접근하시는 게 맞습니다. Quantitative skill 이라고 해서, 수리/논리적 분석력이라고 해석할 수 있을텐데.. 그걸 어필하실 수 있는 방법을 찾으시는 게 지름길이라고 생각합니다.
엄빠몬
감사합니다. 추가질문 하나만 여쭙겠습니다. 그래도 비상경계열 전공자라면 관련 경제/재무/회계 지식은 당연히 알아야하는 것 일텐데... 자신이 비전공자임에도 불구하고 관련분야를 충분히 수학했다는 것을 어떻게 증명하죠? CFA와 같은 정말 무지막지한 고난이도 자격증 뿐인건가요? ㅜㅜ
큐티베이비
금융권 중 어느쪽을 보시고 계신지요... 우선 금융권에 취업하기 전에 전반적이 금융권의 구조와 각구조별 function에 대해 이해하셔야 본인이 정말 원하는 career에 지원가능할 수있겠죠? ^^ investment banking쪽의 예를들면 대학교때의 전공은 무관합니다. finance가 됐던 biology가 됐던 상관없어요..
너만
재정학은 행시 재경직 ㅋ
노아
재정학은 필수는 아닌걸로 알고있습니다만.
이거이름임
말씀하신 과목이외에 알고계셔야하는것은 무지하게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