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말에서 1초까지 쿰부 트레킹을 할 계획입니다.
잠잘때 춥다고 하셔서 1300g 이상의 다운이 충전된 침낭을 사려고
하는데요~
한국에서 사는 게 좋을까요?
아니면 타멜에서? 남체바자르에서?
조언 부탁드립니다~
한가람 2013.08.06 댓글 1
12월 말에서 1초까지 쿰부 트레킹을 할 계획입니다.
잠잘때 춥다고 하셔서 1300g 이상의 다운이 충전된 침낭을 사려고
하는데요~
한국에서 사는 게 좋을까요?
아니면 타멜에서? 남체바자르에서?
조언 부탁드립니다~
봄
나마스떼~ 한국에서 구입하려면 동대문쪽에 가면 등산 장비점들이 많이 있으니까 그곳에서 구입하면 됩니다. 특정 업체를 거론하기는 뭐 하지만, [다나]제품이면 충분합니다. 알피니스트 시리즈로...A 스타일인가, B스타일 인가? 하여튼 다운의 함량이 1300g 이상이면 족합니다. 또 한가지 방법은 현지에서 렌탈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한국에서 구입한다면 적어도 40만원 정도는 주어야 합니다. 현지에서 빌리면 1일 1$ 정도면 빌릴 수 있습니다. 15일을 빌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