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출발입니다...급하게..

1. 버너와 부탄가스를 위탁수화물로 가지고 나갈려고 하는데,
부탄가스 가능한가요?

2. 부탄가스를 가지고 나가지 못한다면,
카미노길에서 부탄가스를 살 수 있는 곳은?

3. 부탄가스 구멍이 다 같은건지요?

4. 피레네 산맥에서 비박을 할 수 있는지요?
오리손 알베르게 자리가 없다면, 그 근처나 어디서든지요?

5. 비박텐트를 구하지 못해,
침낭과 우비와 비닐, 오리털잠바 등으로 비박이 가능할 지요?

6. 빠리는 지금 겨울날씨라고 하던데....?
검색이 귀찮아서 질문을 드리네요...죄송..

감사합니다..

댓글 5

  • 키움

    저도 카메라 무게가...ㄷㄷ
    전 유럽여행 중에 가는 거라 짐이 좀 많네요..
    산티아고로 부칠 계획이긴 하지만 일단 가봐야 될듯 싶어요ㅋ

  • 초롬

    검은 양말을 신고 가시나봐요..ㅎ
    길에서 뵈면 반가울겁니다..
    전 도이터 검정배낭에, 약간은 갈색머리를 하고 있네요...
    짐이 한도를 초과해서, 취사도구는 빼버렸네요...
    지금은 카메라때문에 고민입니다...
    너무 무겁네요...ㅎ

  • 슬예

    저랑 같은 날 가시는 거 같은데 현재 파리에서 머물고 있고 낮에는 덥습니다
    밤에는 그냥 선선하구요.. 저도 옷 때문에 날씨가 제일 걱정인데
    저도 엥간해서는 혼자 다니려고 하지만 돈을 최대한 아껴야하는 상황이기에
    코펠하나 버너하나 양푼하나 수저세트 하나 구비중입니다
    혹시 동행을 할 수 있다면 버너는 제꺼를 써도 괜찮을 듯 싶네요
    일부러 유럽에서 구입한 제품입니다...
    어찌됐건 각자에게 좋은 여행이 되길 바랍니다

  • 다크

    소중한 정보 감사합니다...

  • 바나나맛캔디

    피레네산맥에서 비박한 얘기는 들었으나,,,,,,, 힘들었다고 들었습니다. 그렇기에 적절한 장비도 없이 대체장비로는 고생많이 하실것 같아요. 아무래도 산속이고 이젠 벌써 9월이니까요~ 비박을 좋아하신다면 꼭 피레네가 아니라도 할 곳 많으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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