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솔 2013.08.05 댓글 2
저는 미드/영드를 통해 리스닝이 많이 개선되었습니다.
날놓아줘
한글자막으로 시청한다 -> 영어자막으로 시청한다 -> 각 배우들의 대사 문장 하나씩 끊어서(일시정지하여) 소리내어 발음하며 듣는다. -> 무자막으로 시청한다. 이것은 대략 25분짜리 에피소드 1개 기준이며, 1세트당 대략 2시간 정도 소요되었습니다. 이렇게 시즌을 마무리 짓다보면 리스닝 및 스피킹이 굉장히 개선되는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물론 기본 문법적, 구문적인 베이스가 뒷받침이 되어야 합니다. 일상생활용어들이 많이 들릴것이며, 슬랭
이름없음
좀더 자세한방법좀. .
날놓아줘
한글자막으로 시청한다 -> 영어자막으로 시청한다 -> 각 배우들의 대사 문장 하나씩 끊어서(일시정지하여) 소리내어 발음하며 듣는다. -> 무자막으로 시청한다.
이것은 대략 25분짜리 에피소드 1개 기준이며, 1세트당 대략 2시간 정도 소요되었습니다.
이렇게 시즌을 마무리 짓다보면 리스닝 및 스피킹이 굉장히 개선되는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물론 기본 문법적, 구문적인 베이스가 뒷받침이 되어야 합니다. 일상생활용어들이 많이 들릴것이며, 슬랭
이름없음
좀더 자세한방법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