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수전공...포기하는게 나을까요?

지방사립대 4학년인 ...올해 25살 되는 여자입니다.전공은 어문계열(영어는 아님)이고 전공학으로 교환학생을 1년 다녀온 경험이 있어요.
휴학을 두 번 했고 이번에 마지막으로 복학합니다 ㅠㅠ...(2학기 남았어요)
경영학을 복전으로 해두면 나중에 도움이 될거라고해서 복수전공을 지원해서 수업을 들었는데원래도 썩 좋은 성적이 아니었는데 이 학문이 저와 잘 안맞는건지복수전공 수업을 들은 이래로 학점이 점점 떨어져서 어찌어찌 하다보니
3.5/4.5도 안되는 성적이되어버렸어요.
지금 이런 상황에서 앞으로 두학기 동안 경영학만 24학점 들어야 졸업이 되는데
그냥 이걸 부전공으로 돌리고 학점을 높일것인지,아니면 학점을 제쳐두고 복수전공을 유지할 것인지 고민이 됩니다.
복전을 버리자니 이력서 넣을것이 걱정되고, 그렇다고 또 학점미달로 서류조차 못내볼까 두렵기도 하구요...
이럴땐 어떻게 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일까요?

댓글 2

  • 시내

    움... 포기하는것보다 부분등록이나 계절학기가...ㅋ

  • 유미

    계절학기로 매꿔보시는건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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