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가 이번 8월이면 390 인수 받는데요...
이제부터인수 준비 할려구요..
옵션으 대충 선택했는데..
390 이지보드 변환 침대를 만들어 놓고 그위 에어 매트 등 덮어놓고 자야할것 같아서요.
아직 한번두 경험이 없어서..
그냥 보아두..시트를 얻어놓아서 누워보면 편이히 잠잘 분이기가 아닌듯..
고정 배드는 마눌라와 작은넘.
변환 침상은 나와,,큰넘..
혹,, 선배님들은 어떻게 사용하시나요?
에어매트두 국산 가격이 장난 아니더군요..
너무 허접한 중국산은 피하고 싶고요.
그럼,,,
시원한 답변 부탁합니다...
스탈렛 390 변환 침대..?
나샘 2013.08.04 댓글 9
누리알찬
저도 얇은 매트 1장 깔고 잡니다만 전혀 불편하지 않습니다
삐그덕 소리 빼고는 ㅎ
앨버트
변환침대 크게 불편하지 않습니다. 저는 퀸 사이즈 매트커버 좀 두툼해 보이는걸 가지고 다니면서 깔고 잡니다. 그 이상 매트리스가 필요한지는 한번 취침해보시고 결정해도 늦지 않습니다.
물병자리
전 이지보드 사용하는데요.전 변환침대에 얋은 이불을 깔고 자는데 생각보다 그렇게 등에 배기지 않더군요.
앨버트
텐트시절에 가지고 다니던 뾱뾱이 매트나
해바라기 매트 제단해서 사용하는데 그런데로
만족합니다..ㅎㅎ
꼬꼬마
네..다들 잘만 하시다고하니...그럼.꾸벅~
카이
불편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삐그덕 삐그덕 소리가 나지요~^^
가욋길
그러게요.. 일단 자 봐야것습니다.. 감사합니다.꾸벅~
탄성
무엇이든지 일반 사용해 보시고 결정을 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전면 베드만큼은 안락하지 않지만 그다지 불편하지 않습니다. 대신 변환하는 것이 귀찮을 뿐..
환히찬
ㅎㅎ 쫒겨나 쇼파행...ㅋㅋ
지두 가끔은..
감사합니다.. 일단 함 자 봐야할까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