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레이어컷을 하로 미용실을갔는데요(절대로 작은 미용실&동네미용실아닙니다)
미용실에서 어떻게 잘라들리까요? 물으시길래
레이어컷해주세요
이랬는데요
예상외로 이상한소리를하더라구요;;
담당디자이너분이 하는말이
(웃으면서??)레이어컷이 먼지아세요?
어디서봤어? 인터넷?
이런식으로 묻더라구요;;
좀 당황스러워서 네네 머이러고있었는데요
설명을 해주더라구요;;
레이어컷은 머리카락을 90도로 세워서 자르는것이 레이어컷이라고;;
제가 알고있던 레이어컷이랑은 전혀다른데;;
미용실이 이상한건가요??
아니면 댄디컷이라고 해야지 알아듣는건가요?
답변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