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방콕 갔을 때는 우리나라 돈 환율이 좋아서
천원짜리도 좋다고 해서 그렇게 했는데
베트남은 거의 현지화로 주는거 같네요
달러로도 안주고....
환전한 금액이 간단간당해서 최대한 현지화 안쓰고 싶은데, 이거 큰일이네요...
검색해보니 팁 금액은
식당에서는 거의 안주거나 5만동 이내
호텔 2만동
하롱베이 나룻배 2~5만동
마사지 팁 비포함시 5~10만동
이렇게 주는거 맞나요?
근데 여행하다보면 서비스가 좋지않아 팁 주고 싶지 않은데
한국 사람들 인식이 안좋아 질까봐 억지로 주는 경우도 생기더라구요....
저 정도 금액 맞춰서 한국돈 주는 것도 안될까요?
어렵네요 팁문화...
Glisten
그냥 주세요^^
진나
원화, 주고도 욕 먹지 않을까요? 그리고 팁은 서비스 좋을 때 주면 되지 않을지. 팁이 아예 고착화된 나라는 잘 모르겠습니다.
촉촉한 초코칩
위안화나 엔화로 주세요. 원화 똥이에요. 아임에프는 부도였죠
조심해
제대로 된 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경우에 불필요한 팁을 남발하는 것도 좋지 않습니다. 맛사지 후에는 5만동이면 적정합니다. 대개 팁이 포함된 곳으로 다니게 될것입니다.
창민
저정도 주시면 훌륭합니다.식당에선 오래 많이 드실경우외엔 필요 없구요...그런데 나룻배는 불쌍해서 더 주시게 될겁니다.절대 넘어가지 마시구요....맛사는 하기전에 주시면서 끝날때쯤 집중 받고 싶으신데 손으로 가리키면 효과 두배 됩니다.
슬아
동화나 달러로 줘야겠네요 ㅋㅋ 그런데 팁은 저정도 주면 되나요?
개구리
1..동화 2..달러...3..위엔화 엔화 한국돈...필리핀돈...말레시아돈...모잠비크돈....우르과이돈...
동화와 달러 이외엔 돈으로 안보긴합니다.그래도 안받는것보다 나으니 받긴하는데...뒷통수에 레이저가 쏘이는 느낌이 오실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