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그런 얘기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외국계 계열의 회사는 SKy밑으로는 상대도 안한다는
인턴쉽은 물론 신입채용 및 여러가지면에서 그 밑학교에게는
추천서및 인가를 내주지도 않는다고 하는데 사실인가요?
SKY대학의 권한, SKY만에게 오는 특권
황소눈 2013.07.30 댓글 5
황소눈 2013.07.30 댓글 5
예전에 그런 얘기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외국계 계열의 회사는 SKy밑으로는 상대도 안한다는
인턴쉽은 물론 신입채용 및 여러가지면에서 그 밑학교에게는
추천서및 인가를 내주지도 않는다고 하는데 사실인가요?
핫체리
흔희 말하는 그 아래 대학에서는 SKY를 부러워하지만, SKY안에서도 연고대 학게에 가보세요. 그 안에서도 설포카에 대비해 차별을 받고 있다며 비슷한 종류의 글들이 존재함을 느낄 수 있죠. 저도 경희대 동문인데 길을 돌아서 가는 것일 뿐이지 기회가 아예없는 것은 아닙니다.
슬현
새삼스럽게 뭘또...sky도 아닌 s만을 위한 회사도 꽤...
아키
on2love님 동문이네요 ㅋㅋ 화이팅 KHU ㅋㅋ
통꽃
외국계회사들이 취업설명회 나가는 경우를 살펴보면 3개학교만 가는 경우가 많죠..
물론 몇군데 더 가는 경우도 있긴 하지만..
희라
거의 사실인 것 같습니다. 저같은경우는 그냥 밝히면 경희대인데요.
우리가 익히 들어서 알고 있는 유명 외국계 증권사는 신입으로 들어간다는건 힘든 일 같습니다.
선배들의 전례를 봐도 그렇구요.
하지만 뭐든지 처음은 있는 법이고 좌절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굳이 신입이 아니더라도 들어갈 수 있는 경로는 분명 있으니까요.
회사를 욕할 입장도 아니구요. 회사 입장에서 뛰어난 인재를 찾는 건 당연하고
sky 학생들의 경우 더 어렸을때부터 노력하던 사람들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