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Y대학의 권한, SKY만에게 오는 특권

예전에 그런 얘기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외국계 계열의 회사는 SKy밑으로는 상대도 안한다는
인턴쉽은 물론 신입채용 및 여러가지면에서 그 밑학교에게는
추천서및 인가를 내주지도 않는다고 하는데 사실인가요?

댓글 5

  • 핫체리

    흔희 말하는 그 아래 대학에서는 SKY를 부러워하지만, SKY안에서도 연고대 학게에 가보세요. 그 안에서도 설포카에 대비해 차별을 받고 있다며 비슷한 종류의 글들이 존재함을 느낄 수 있죠. 저도 경희대 동문인데 길을 돌아서 가는 것일 뿐이지 기회가 아예없는 것은 아닙니다.

  • 슬현

    새삼스럽게 뭘또...sky도 아닌 s만을 위한 회사도 꽤...

  • 아키

    on2love님 동문이네요 ㅋㅋ 화이팅 KHU ㅋㅋ

  • 통꽃

    외국계회사들이 취업설명회 나가는 경우를 살펴보면 3개학교만 가는 경우가 많죠..
    물론 몇군데 더 가는 경우도 있긴 하지만..

  • 희라

    거의 사실인 것 같습니다. 저같은경우는 그냥 밝히면 경희대인데요.
    우리가 익히 들어서 알고 있는 유명 외국계 증권사는 신입으로 들어간다는건 힘든 일 같습니다.
    선배들의 전례를 봐도 그렇구요.

    하지만 뭐든지 처음은 있는 법이고 좌절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굳이 신입이 아니더라도 들어갈 수 있는 경로는 분명 있으니까요.

    회사를 욕할 입장도 아니구요. 회사 입장에서 뛰어난 인재를 찾는 건 당연하고
    sky 학생들의 경우 더 어렸을때부터 노력하던 사람들이니

취업 다른 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