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경유해서 7월 19일부터 23일까지호치민-나짱 여행을 하려고 계획중입니다.
일정이 짧아서 계획짜는데 정말 막막하네요.. 나짱 보트트립, 메콩델타, 빈펄리조트...이 세가지 놓치고싶지않아서요
제가 19일 케세이퍼시픽으로 16:20분에 호치민공항에 도착하는데,
국제선청사에서 국내선청사로 이동후나짱으로 가는 베트남항공17:35분 비행기를 탈수있을까요?
국제선청사에서 짐찾고 국내선청사로 이동후 출국수속하는게 1시간내로 가능할지...ㅠㅠ
막 뛰고 서둘러도 불가능할까요...?
혹시 아시는분 꼭꼭 답변부탁드립니다. 감사해요!
누림
미리 냐쨩행 표를 구매했다면 가능성이 높겠으나.... 연착이라도 되면 힘들겠죠.
일정에 여유를 조금 더 갖고 이동하시기를 추천~
한추렴
시간이 너무 촉박하시네요
이슬비
불가능합니다. 국내선 티켓팅은 30분 전에 마쳐야 합니다.
시아
베트남 국내선 같은 경우는 연착이 잘되는 경우가 있기는 합니다. 아시다시피 국내선은 그리 빨리 공항에 가지 안아도 되기는 하지만...1시 간 안에 국내선으로 갈아 타기는 힘들어 보이는군요
눈솔
조금 불안하네요.
된다고 답변드리기도 그렇고, 안된다고 하기도 그렇고
마음 조여서 가는것보다, 호치민-나짱 비행시간을 좀 늦추시거나 다음날 이용하시는 것이 마음이 편할듯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