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내일 구찌랑 사원 원데이 투어 마치고 23:30분차로 씨엠립을 가게 됩니다,,,
내일 투어 마치면 22:00시까지 대기을 해야 하는데 늦게 까지 대기 할 수 있는 장소 없을까요? 큰 배낭에 작은 가방이 있습니다...
차는 풍남버스인데 사무실이 시에 문을 닫는답니다
호텔에 없을꺼라 픽업 사양했고 22시까지 오랍니다..
그래서 제가 혼자 밖에 대기하기엔 너무 위함하다 라고 말하니 여기로 들어와있으라는데 문을 22시에 닫는데 들어오라는건 사무실을 늦게까지 한다는건지... 커뮤니케이션이 안되서 뭔가 찜찜합니다
하필 어제 그거리가 사람도 없고 날치기도 목격한거리라... 어떤 방법이 제일 안전 할까요...?
배낭을 신투어에 맞겨놓고 9시 50분쯤 찾아서 풍남으로 가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투어 끝나고 짐 다챙겨서 큰 사이트에서 6시간정도 있다가 픽업을 해달라고 해야하나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ㅠㅜ
참
ㅋㅋㅋ 마지막 말에 빵터졋음
꼼지
풍남 버스가 어딘지 몰라서 뭐라고 말씀드리기 뭐하지만.. 데탐이면 근처에 와이파이 가능하고 에어콘 돌아가는 사이트나 삼성급 호텔 로비에 앉아서 기다려도 되구요. 큰가방을 신사이트에 10시까지 둘수있다면 근처 구경다니는 것도 좋을듯. 참 어중간 하네요..
저녁밥 사주시면 제가 놀아드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