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맨날 정보와 도움만 받고 어둠속에서 사는 회원 입니다.
예전에 자기소개에 현재 여의도에서 인턴으로 근무하고 있다고 했는데요....
어쩌다가 보니 여의도 한 증권사에 시험까지 합격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면접이 남았는데요 입사 면접을 한번도 경험해본적이 없어서 이렇게 도움을 요청하는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정말 면접에 대하여 a-z까지 아무것도 모릅니다. 면접하러 가서 어떻게 말을 하는 것이 면접관에게 제 자신을 어필 할 수 있을까 고민하고 인터넷 사이트들을 둘러보아도 뜻은 알겠는데 어떻게 행동을 해야 할지를 모르겠습니다. 말투나 행동 등등...아마 경험이 없고 외국 생활을 오래 해서 감을 잃어 버린거 같습니다 +_+;;;
면접에 가서 어떠한 말투로 어떠한 답변을 할것이며 그 준비과정을 설명 해주실 분 답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꼭 한번은 준비해서 면접에 임하라 하는 질문도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짧은 답글라도귀 귀울여 듣겠습니다.
면접까지 시간이 얼마 안남았습니다. 따끔한 충고는 정중히 사양하겠습니다. 도움주실 분만 댓글 부탁드립니다...
다시한번 도움 미리 감사드립니다(__)
화가마
증권사 지원 포지션을 알려주시면 제가 아는 부분 만큼은 답변 드리겠습니다만..
아 그냥 이건 제 경운데 영어가 국어보다는 말할때 톤이 높잖아요..그러니까..조금 톤을 낮게 잡으시고
말 조금 천천히 하시구 면접때 아주 전문적인것을 묻기 보다는 전반적인것을 많이 봤던 기억이 나네요
그리고 간혹 시장에 어떤거 ..묻기는 하는데 이건 경우마다 다 다르기때문에 뭐가 나온다 뭐 준비해라
말하는게 범위가 좀 넓긴 하구요..전 면접 때 마다 잘 웃긴 했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