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사이트 새내기 입니다.
이번에 허니문 여행을 베트남으로 계획 중입니다.
4월 7일 에 부산에서 출발후 호치민 도착하여 18일 호치민에서 부산으로 오는 일정으로
여행사에 맡기지 않고 자유여행식으로 제가 짜보았습니다.
고수님들의 많은 조언을 얻고자 글 올립니다.
일정은 아래와 같이 짜보았습니다.
4월7일 오후 9시경 부산 출발
4월8일새벽12시경 도착하여
호치민 rex hotel렉스 호텔 the new wing premium룸에서 8일부터 9일까지 이틀 머물면서 투어를 할 예정이고
10일 12시경 나짱으로 출발하여 쉐라톤호텔 premium deluxe ocean view 에서 11일까지 묵고
12일 나짱white sand resort doc let으로 이동 ocean front villa 에서 13일까지 묵고
14일 나짱에서 다낭으로 출발하여 fusion maia danang resort vietnam 의 pool suites 에서 16일까지 묵으후
17일 다낭에서 호치민으로 온후 18일 새벽 1시30분 아시아나로 부산으로 귀국하는 일정입니다.
허니문으로 가는거라 조심스럽기도 하고 베트남을 한번도 가보지 않아서 망설여 지기도 하고
일정을 잘 짜여진건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국내선도 3번정도 포함되고 한곳에 너무 오래 머무는 것 같기도 하고 그렇네요.
호치민 에서 나짱
나짱에서 다낭
다낭에서 호치민 이렇게요
중간에 나짱에서 white sand resort로 이동하여 총 4일정도 머무는데 달랏 같은 곳도 괜찮다고 들어서
나짱을 줄이고 달랏을 넣을까도 생각중입니다.
정리하자면 효율적인? 혹은 무리없는 여행일정으로 조언 부탁드리며,
각 지역에서 보고나 즐길수 있는 투어나 관광지도 추천 부탁드립니다.
처음이라 적다보니 궁금한것도 많네요.
고수님들의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벤자민
이야~한국 겨울이라꼬, 올 바닷가로 넣어버렷슴ㄷ, 그려@~~
붉은기둥님 말씀에 동의.
아빠몬
나짱은 쉬는 곳이지 볼만한 곳은 아니라고 알고 있습니다.
하여튼 좋은 여행되시길....
Creative
호치민 나짱에서는 이것 저것 보면서 막 다닐 예정이구요
다낭에서는 마지막에 쉬러 갑니다.
와이프 되는 사람이 풀빌라를 원해서~
달빛
먼저 신혼여행의 목적 등을 정해야 될겁니다.
그냥 해변에 누워 쉬다 올꺼다 라고 하면 낫짱과 다낭이 좋구요.
그래도 외국까지 갔는데 이것저것 볼꺼다라고 한다면 호치민과 다낭은 빼버리고 후에와 호이안이 좋겠지요.
쉬다가 올껀가요 또는 여기 저기 돌아다닐껀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