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4학년 1학기인데 쉼없이 달려온것 같은데 이제 막상 뒤돌아 보니
해외봉사 , 동아리 회장, 방학마다 알바도 하고 학점도 그냥그렇고 뭔가 열심히 살았다 싶은데
진로설정도 제대로 안되어있고 영어성적하나 확실하게 내밀수 있는 게 없으니 뭐한건가 싶고
막학을 걍 다니자니 지친다....휴학하고 머리나 식히고 다시 준비하는 것도 나쁘지 않겟죠?
휴학하고파..
으뜸 2012.05.18 댓글 2
으뜸 2012.05.18 댓글 2
벌써 4학년 1학기인데 쉼없이 달려온것 같은데 이제 막상 뒤돌아 보니
해외봉사 , 동아리 회장, 방학마다 알바도 하고 학점도 그냥그렇고 뭔가 열심히 살았다 싶은데
진로설정도 제대로 안되어있고 영어성적하나 확실하게 내밀수 있는 게 없으니 뭐한건가 싶고
막학을 걍 다니자니 지친다....휴학하고 머리나 식히고 다시 준비하는 것도 나쁘지 않겟죠?
바닐라
저도.. 공감
휑하니
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