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고3인 학생입니다
호주에 있는 대학중 심리학과 쪽으로 유명한 대학을 가고싶은데요.. 몇군데 추천부탁드립니다.
제가 한국에서만 살아서 문법이나 독해는 강하지만 회화나 쓰기에는 좀 약합니다.
수능보고 바로 아이엘츠준비해서 점수를 받아논다음에 호주로 유학을 가서 파운데이션 과정을 거쳐야 된다고 하는데
파운데이션 과정도 영어를 알아듣고 할줄알아야 되는거이지않나요?
그렇다면 어학연수식으로 호주에 머물면서 회화를 좀 더 배우고 파운데이션과정으로 들어가야하는건가요?
지금 한창 입시철이라 고민이 많습니다.
한국대학을 들어가고 나서 유학을 가야하는지 아니면 아예 학교를 외국으로 다녀야하는지..
심리학과는 한국대학나온거 가지고는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한국대학 심리학과 나왔으면 외국대학원도 또 다녀야 하고 박사학위까지 다 받아야 어느정도 인정이된다고 하던데
이런 상황이라면 일찍 외국나가서 그냥 외국대학다니면서 대학원까지 다 다니고 오는게 더 낫지 않을까요?
서울에 있는 대학다니면서 내는 비용이나 외국대학가서 생활하는 비용이나 비슷할거같은데..
시드니에 사촌이 사셔서 호주로 가면 시드니에 머물 예정입니다.
상세한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