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경우는 첨이라 책을 봐도 없고해서 질문드려요
레시피는
코코넛50 팜50 올리브50 피마자30 미강30 포도30 호호바 10
물대신 막걸이35% 86
가성소다6% 34
첨가물 어성초 분말 양은 대충
조금이라 손으로 저어 20분가량 트레이스나서 그릇에 담고 랩으로 덮고
숙성후 보니 잉여 오일이 조금있어 휴지로 닦고보니 비누표면에 무언가
투명한 물방울 비슷하게 동글 동글한것이있어 꼭 얼굴에 무언가 짤때나오는모양
칼로 표면을 잘라내었어요
그래도 옆면이랑 밑이랑 표면에만 그것이 있어서
혹시나 가성 소다가 반짝하고 보인다고 하는데 잘라서 보면 안에는 없어요
이 비누 잘못되었나요 리배칭이라는것을 도전해야하는지귀찮다 마시고 초보의 실수를 답해주시면 감사해요
나예
잉여오일아닐까 싶어요^^
첫삥
글리세린이나 기름아닐까요?
트런들
그럼 사용해도 될것같네요 소다만 아니면 고맙지요 이렇게 답변 달아주시고 감사해용 역시 경험이 최고네요 책을 찾아도 없더라고요
Together
제가 글로 쓰다보니 표현이 넘 크게 느껴져서 그런데요..우유나 발효요구르트를 넣을때 저런 현상들이 있었거든요..약간의 잉여오일도 있었구요..님 말씀처럼 아주 작은 알겡이들이 동글동글하게요..말로 하기에는 표현이 부족하니 제가 쪽지를 드릴테니 저나주세용~!! ^^
초코초코해
냉장고에 보관중인것이라 온도가 그리 안높아어요 알갱이가 아주 작고 투명하게 동글동글해요얼굴에 피지짜면 나오는것처럼 손에서 뭉게지지도 않고
햇님
정제수대신 막걸리를 넣으셨는데요...막걸리를 가성소다에 부었을때 뭉글뭉글 순부두처럼 올라왔을것 같은데..아마도 막걸리가 뭉글뭉글하게 맺혀져 있는것 아닐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