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하루하루 세부 일정 짜고 있는데 기간이 짧아서 너무 빡빡한게 아닌지 한번 봐주세요 ㅎㅎ
런던엔 첫날 저녁에 도착후 둘째날부터 일정 시작합니다.
셋째날은 근교 돌아볼 예정이고, 넷째날 10시 쯤 파리로 떠납니다.
숙소 : 핌리코 역 근처
[둘째날 일정]
** 아침 08:30 출발
1. 숙소 -> 피카딜리 서커스 (언더그라운드 20분 소요) : 뮤지컬 예매
2. 피카딜리 서커스 -> 대영 박물관 (버스 15분 소요) : 2~3시간 관람
3. 대영 박물관 -> 세인트 폴 대성당?대성당 (버스 15분 소요) : 1~2 시간 관람
4. 세인트 폴 대성당 -> 코벤트 가든 (버스 10분 소요) : 구경, 점심해결
5. 코벤트 가든 -> 트라팔가 광장 (도보 10분 소요) -> 내셔널 갤러리 (도보 2분 소요) : 광장 구경, 갤러리 1시간 관람
6. 내션널갤러리 -> 차이나 타운( 도보 10분 소요) : 구경, 저녁 해결
7. 차이나 타운 -> 피카딜리 서커스 (도보 5분 소요) : 뮤지컬 관람 (3시간정도)
8. 피카딜리 서커스 -> 숙소 (언더그라운드 20분 소요)
이렇게하고, 빅벤, 런던아이, 국회의사당을 셋째날 근교 여행 후 돌아와서 저녁에 관람해도 괜찮을까요??
이것도 무리일까요 ㅠㅠ 보통 하루 여행 시 몇시간정도 일정을 잡는지 잘 모르겠네요 ㅠㅠ
셋째날 근교여행 갈 예정인데 리즈성이나 세븐시스터즈도 괜찮다고 하는데 가깝고 괜찮은 근교 있으면 추천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