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차리고..
배낭여행 하기로 맘먹은 사람입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네.히.트 회원님들
.
질문이 하나있습니다!
abc 갈껀대요...
보통 선그라스들 끼시자나요?
산악용선그라스~이던지 멋진 선그라스라던지요..
여기서 질문~
한강시민공원에서 우리 어머니들 얼굴 다가리고 워킹하시는..
자외선 차단 uv 썬켑 아시죠?
그거 쓰고 가도 될까요?
창피하냐 안창피하냐를 물어보는것은 아니고
바람에 날린다던지..이렇기에 비추한다 강추한다같은 피드벡을 원합니다~몇일전 쓴글에 소중한 리플들 달아주신분들 감사인사 드리다가
갑자기 생각이 들어서 질문 드립니다.
큰꽃
얇은 버프와 선캡까지 상상하다 혼자 자숙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서
얇은 버프와 선글라스면 충분할것 같은데요..^^
아잉
그렇군요.. 땀을 생각못했습니다! ^^;;
율아
제가 3월말에 갔다왔는데 산악회에서 오신분들이 얼굴가리게 착용하고 왔던군요 여자분이라면 하는것이 좋겠지만 사진찍을때 좀 불편할것 같고 땀때문에 문제는 안될련지?저는 첨에 며칠간 썬크림 발랐는데 나중에는 귀찮아서 그냥 다녔습니다.안나푸르나 베이스캠프 낮에는 자외선이 강할겁니다.
희미햬
ㅎㅎ..
썬캡보다는 썬그라스가 좋습니다.
맑은날 설산을 오래보면 눈이 피로합니다..
고산지대라 자외선도 강하구요..썬그라스는 멋도 있지만 눈의 보호에 더 목적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