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입니다.
국제결혼한 후, 불상사로 비명에 간 처자가 있었죠.
덕분에 한국인에 대한 인식이 아주 안 좋아졌다고 하는데
요즘도 그런가 어떤가 여쭤봅니다.
이번달 말 여행 예정인데, 조금 불안하군요.
요즘도 한국인에 대한 인식이 별로인가요?
물고기자리 2013.07.22 댓글 9
물고기자리 2013.07.22 댓글 9
제목 그대로입니다.
국제결혼한 후, 불상사로 비명에 간 처자가 있었죠.
덕분에 한국인에 대한 인식이 아주 안 좋아졌다고 하는데
요즘도 그런가 어떤가 여쭤봅니다.
이번달 말 여행 예정인데, 조금 불안하군요.
지우개
모레 들어갑니다. 요번에는 붕따우나 한번 갔다와야겠어요. ^^
큰길
하노이에서 6개월째 생활 하고 있어요~
베트남사람은 한국사람에게 대체적으로 호의적이고 하노이 구시가 지역에는 치안이 비교적 안전해요~
그 사람을 깔보거나 무시하고 기분 나쁘게 하는 행동들은 누구도 불쾌하게 만듭니다.
그것만 피하시면 안전한 여행하실수 있을 거에요 ~!!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즐거운 여행 되세요 !!
똥덩어리
8월초에 하노이 다녀왔는데요. 전혀 문제 없었습니다.
제가 좋은 사람만 만난건지 모르겠지만 만난 사람들이 대부분 한국인에 대해서 호의적이어서
전 편하고 좋게 여행하고 왔습니다.
가람슬기
하노이에서만 8개월인데 대체로 안전하고 편안한것 같아요....
동이
음~
꽃내음
자신에 문제라고 봅니다, 생각하기 나름이게죠,....
새누
그닥 문제는 없어요. 어느 나라를 가나 한국인을 싫어 하는 사람들은 있기 마련입니다.
저는 그 기사를 보지 않았더라면, 아마 몰랐을꺼에요. 그정도로 무감각하게 지나가고 있습니다.
여행하시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을거에요. 가끔 소매치기, 바가지 이런건 있으나, 그건 외국인 공용으로 당하는 거구요.
한국인이라 해서 여행하는데 힘들거나, 위험하다거나 한 것은 없습니다. 호치민인데요. 아마 다른 곳도 마찬가지일꺼에요.
종달
그냥 그들 눈에는 \봉\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듯!
그루터기
글쎄요 별 문제는 없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