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첫번째 프랑스길을 걸었구요.
이제 두번째 카미노 걸을려고 준비중입니다. 4월에 걸을려구요.
은의길을 준비하고 있었는데, 북쪽길 다녀오신분들 글을 보니 북쪽 해안길이 막~~~ 와 닿네요.
북쪽길이 더 좋겠죠? 그쵸?????
북쪽길 걷고 산티아고 부터 포르투갈길 역으로 갈려는데 가능하겠죠?
벌써 막 떨리고 길위에 선 느낌 ..... 얼른 길위에 서고 싶네요...
추천 부탁드려요.. 은의길 ? 북쪽길?
다니엘 2013.07.20 댓글 5
안녕하세요?
첫번째 프랑스길을 걸었구요.
이제 두번째 카미노 걸을려고 준비중입니다. 4월에 걸을려구요.
은의길을 준비하고 있었는데, 북쪽길 다녀오신분들 글을 보니 북쪽 해안길이 막~~~ 와 닿네요.
북쪽길이 더 좋겠죠? 그쵸?????
북쪽길 걷고 산티아고 부터 포르투갈길 역으로 갈려는데 가능하겠죠?
벌써 막 떨리고 길위에 선 느낌 ..... 얼른 길위에 서고 싶네요...
추천 부탁드려요.. 은의길 ? 북쪽길?
비내리던날
전 프랑스길 걷고 시간이 길지 않아(28일 일정/여름)은의길 나섰다 여름은 건조하고 너무 더워일부 걷고 버스 점프해서 산티아고 도착한 후 북쪽길을 역 방향으로 조금 걷고 버스 기차로 산탄데르까지 큰 도시와 일부 작은 마을 골라서다녀왔어요. 시간상 다 할 수 없어 이런 방법으로 다녀왔는데 나름 잘 했다~고 자평해요. 인제 몇년후은퇴하면 다시 갈 계획 세우고 있어요
진샘
저도 북의길 걷고 역으로 포르투칼길 걸어 파티마까지 가고 싶은데 과연 할수 있을까 싶어 머리속으로 많은 생각중입니다. 저랑 같은 코스를 생각하시니 넘 반가워요.
못할것도 없겠죠? ^^*
새늘
네.. 마음은 은의길에서 북쪽길로 들어 섰어요.
그래도 북쪽길이 더 좋아요. 이런 댓글 읽으면서, 그래 바꾸길 잘했어 이러길 바랬나봐요. ㅋㅋ
안다미로
이런 결정은 남에게 의존하는 것 보다 본인의 판단이 우선아닐까요?
외솔
한반은 내륙을 걸었으니 한반은 해안이 좋을 것 같아요. 저도 내년 초여름쯤 북쪽길 걸을겁니다. 걷다가 더우면 바다에 들어아가고... ㅋㅋ 오래 걸리기야 허겠지만 프랑스길 하고는 또 다른 매력이 많을 것 같아서 기대가 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