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이지 싱숭생숭..
ㅠ.ㅠ
아무것도 들어오지않고 하고싶지않고..
답답하고 힘들고..
아들녀석일로 적잖이 충격이었나봅니다..
하지만 잡혀있는 일정이라..;;;
오시기로 한분께서 들고 오셨네요
잘 믿는 성격에저로선..ㅋㅋ
이런일 저런일 에피소드도 많았지만..
다음으로 미룰수도 있지만..
할건하자는 맘으로 후딱 ^^;;고맙습니당..잘 키울게여..
같이주신 인삼가루랑 유노하나역시 잘 쓰겠습니당..
저 화분엔 젬병이라
이거 이름좀 갈켜주세여..
물주는 횟수랑 함께면 더욱 감사하고용..
저 화분키움 다 죽이거등여..
옆에보이는 잎은 흙에심음 죽여서 물에 꽂아놨다는;;;
좀 도와주십쑈~
옆집꼬마야
바로 아래 답글로 글올려놔쏘욤 ^^;; 키우는 방범 욤 ^^;;
가지
저희집에도 천리향~만리향이 있었는데...
울아들넘이 깨잡수셔 주셨어요..ㅜ.ㅜ
물티슈
천량과 만냥(백량금)에 차이점 올려드릴께용^^:
콩알녀
오 우리집에 몰랐는데 엄마한테 물보니 거실에 이거랑 똑같은거 있어요 -_- 엄마가 이거? 이러는데요 ㅋ
울집껀 천량금 이래용 ^_^
미국녀
인터넷 보니 만냥금이 똑같이 생긴듯하기도해요 ㅋㅋ
치리
백량금 아니면 산호수~* 아닐까용? ㅠ.ㅠ 인터넷 검색좀 해보께용~~~*
지우개
만냥금 맞는것같고만,,,
들햇님
만냥금인가..고아이 아닐까요?
초록모아님 등장해 주셔야 알 듯하옵니다..ㅜ.ㅜ
우수리
이름을 알려주세여
덕이
허걱 배아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