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다른건 잘난건없어도
피부하나는 자신있거든요..그래서 그런지 피부에 더 집착하게되네요..
오늘 유기농제품에 대해 알게되어서 로고나로 전부바꿨는데요.. 기초부터 메이크업까지 전부요..
뭐가 이렇게 비싼가요 토너하나에 4만원대 .. 오늘 65만원이나 썻네요............-_-
메이크업의경우 커버는 포기하고 그냥 안하다시피 해야한다더군요
하도 번짐이심하고 고정력도 없고커버력도 없고..
하지만 멀리 보았을경우 노화예방에는 이런 유럽유기농화장품이 좋은거겟죠?..
한국유기농화장품은 믿을만한게 못되고 기준이 모호하다고 전문 책에서 많이 봐와서 한국제품보다는
비싸도 독일쪽에서 구입해서 쭉 쓰려고해요
택배가 도착해봐야알겠지만..
갑자기 전 라인을 다 바꾼거라 기대도되지만 걱정도되네요
색조종류도 거의 없다시피해서 색조는 거의 포기하다시피 투명화장으로 해야할 판이라..
게다가 자외선차단제의 경우는 spf가 15-20 정도밖에 없어요.. 왜 그런가했더니
spf가 높을수록 유해성분을 넣어야하기때문이라네요..
피부관리의 가장 중요한부분이 자외선차단인데.. spf 15로 자외선 차단이나 가능할지 모르겠네요..
이게 가장큰걱정입니다
백만원짜리 화장품바르는것보다 자외선 십분 안쬐는게 노화막는데 더 좋다는걸 알기때문에 ㅜㅜ ..
자외선차단제만 일반제품으로 써야하는걸까요
탄성
발림성 좋을수록 유해성분 많으니, 그 반대로 생각하시면 될 듯... 메이크업 할 때 피부표현에 중점두시는 분들께는 비추 ㅠㅠ
바닐라
라베라 자차 쓰면 그 위에 메이크업 못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밀리고 들뜨고 난리나요^^; 건강과 뷰티가 반비례라고 보시면 됩니다
나미
아 그렇군요 둘중하나를 포기해야 겠네요 ㅎㅎ ㅜㅜ 뭐 오랫동안 좋은피부 가지려면 잠깐 예쁜건 포기해야겟죵? ㅎ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