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생겼는데 - 너무 개인적인 내용같지만 /도와주세요~^^

현재 시드니 에 있는 사촌언니에게서 언니가 체험한 호주의 실상을 이야기 해주었는데요
덜컥.. 겁이 나네요
사실 잘될꺼라는 나만의 기대감으로 워킹홀리데이를 좋게만 포장해두고 있었던거 같아요
시드니- 영어 한마디도 안해도 사는데는 한국과 다를거 없다고..

job-구하기 어렵다 어렵다.. 고 하구../

한국인 여성에 대한 선입견 - 조심하라고 하고 ...

집- 쉐어 구할때 도 여러사람 잘 주의 해서 구하기!

언어 - 영어 어느정도 하면 이득이라지만 아니ㅁ라면...

아무튼 결정적으로 오지말래요~
저런저런~
(그렇지만 ... 이겨내겠다는 ...목소리가 강하게 ..

내 마음속에서 ..울려된답니다../ ㅡ.ㅡ )

댓글 2

  • 각티슈

    쉐어는..싼곳은 주당 70~80에도 구하는데 문제는 한집에 한국인 3~4명 모여살다보면...호주 와있는 목적을 잊게되죠...;;;; 뭐..다 자기 하기 나름 이에요 ㅎㅎ

  • 봉봉

    다 맞는 말이네요 ^^ 일자리는 영어실력만 되면 충분히 있습니다 구하기 힘들다는게...시급 얼마 안주는 (a$ 8~10) 한인 밑에서 일하는게 힘든 그 말일듯.. 한마디로 일자리는 있는데 내가 할일은 없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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