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학 마음먹고 처음엔 결국 하지 못하규 이번에야 드디어
마음을 굳게 먹었네요..
정말 쉬고 싶어서 하는 휴학인데 주변에서도 저 스스로도
마음이 불안해 요즘 고민이 많네요.
진정 쉼을 위한 휴학하시는 분들듀 계신가요??
휴학마음 먹었지만 여전히 고민되네요
봄 2013.07.17 댓글 6
봄 2013.07.17 댓글 6
휴학 마음먹고 처음엔 결국 하지 못하규 이번에야 드디어
마음을 굳게 먹었네요..
정말 쉬고 싶어서 하는 휴학인데 주변에서도 저 스스로도
마음이 불안해 요즘 고민이 많네요.
진정 쉼을 위한 휴학하시는 분들듀 계신가요??
햇햇
저도 휴학을 하려고하니까 하루하루가 불안하고 초조하고 그러네요 주변에선 불안하면 감정소비라고 하는데도 마음대로 되지가 않아서 고민이네요 ㅠㅠ
족장
답글 감사드려요:)
후회중
저도 3학년 2학기 마치고 이제 휴학을 결정하였는데요, 대학 졸업 후 대학원을 갈 예정인데
여태까지도 많이 달려왔다고 생각이 들어서 (대학원 가서는 휴학을 하고 싶지 않으니까)
대학원 진학 전에 그 동안 학교생활, 대외활동 등등 하느라 미처 해보지 못했던 것들 하고 싶었던 것들 해보자는 결정을 내렸던 것 같아요. 사실 막상 휴학하면.. 좀 나태해지지 않을까, 남들보다 늦어지는 게 아닐까 등등
많은 고민들이 아직도 있지만..
가만 보면 사람들 기준
시내
제 친구들들 중에 쉬고 싶어서 이번에 휴학하는 친구들 많아요~ 너무 불안해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아요ㅎㅎ
벼리
막상 저는 공부하려고 1년휴학했는데 1년을 전부다 공부하진못하는거같아요... 반년 공부하고 반년은 그냥 쉬었던것같아요 다시 복학해야해서 설렘반 두려움반이에요! 불안해하지만 막상해보면 별거없어요...ㅋㅋㅋ
후회중
돌이켜보는걸 깨닫기위해 하는거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