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천절날 만들었던 프링글스 미백비누.
오늘 칼로 좌악~
어머나 ^^; 모양은 잘 나오네요.
그러나...
뜯으면서 비누를 살짝 잡았는데
오호통재라 !
손가락이 닿인 부분이 약간 무르더군요
그래서 이리저리 살펴보니 전체가 조금씩 물러있습니다.
요거....지금 이상태로 바로 1개월 건조 하면 될까요?
여기서 질문요~
왜 무르게 나왔을까요? 궁금합니다. 이틀간 보온해줬는데...
1. 가성소다액이 작아서??
2. 에센스오일을 많이 넣어서?? (힌트: 레몬과 오렌지를 20방울씩 뿌렸습니다)
이상해요...ㅡ.ㅡ;;
슬아라 2013.07.16 댓글 6
송아리
마자여.. 보습 위주 오일은 아무래도 무르지여.. 전 보습위주 오일루 구성할 땐 밀랍 넣어여..
큰나래
열어두면 금방 딱딱해질거에요~~~
그리고 원래 틀에서 꺼내면 손자국이 날 만큼은 무르답니다~~
조금만 열어 드시면 금방 괘안아질거에요~~
해길
지관비닐로 하셨음 손자국 나지 않았을 텐데요.. 지관비닐로 해서 무르다 싶으면 더 놔두었다가 단단해지면 잘라도 되거든요.. 사각틀에서도 몇일 더 두었다가 자른적도 있어요..
크심
숙성건조시키시다 보면 수분이 날아가 점점 단단해 지더라구용 ^^
참으셔야해용~~*^^*
벚꽃
모아님 말에 동감,,,아무래도 보습오일이 많은탓일거예용,,,
뚜야
아마도 보습오일 위주로 만드신듯 합니다.. 그러면 아무래도 비누가 좀 물러요..
가성소다는 5%dc하신거죵? 에센셜오일은 1키로 만들때 10~30, 50ml까지 넣기도 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