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허.........제목 그대로네요.
3학년 2학기가 한달 좀 지나면 곧시작인데 맘은 꼭 12학번 새내기 같네요 ㅜㅜㅜ
1학년 2학기 마치자마자 여자인데도 불구하고 칼 휴학하고 아무것도 안하고 놀았어요 ㅜㅜ
그런데도 아직까지 정신 못차리는 걸 보니 제 스스로 한테 심란하기도 하네요 -_-
학점도 아주 말아먹어서................3점대 초반이고
토익도 접수하고 공부는 하나도 안해서 시험보는날 처음으로 토익문제를 봤네여 ㅋㅋㅋㅋ
결과 역시 700점 중반대니 어디 명함도 못 내밀고
독도아카데미나 중앙일보 공부의 신 같은 활동에도 합격했지만 불가피한 상황들이 생겨 자진 하차 -_-
이렇게 쓸데없이 제 잉여생활을 고백하는 것은 ,
제가 꿈이 없으니 더 방황하는 것 같아 그럽니다 ㅜㅜ
다른 분들은 목표가 없는 상황에서 어떻게 지내시는지 너무 궁금합니다.
1학년같은 생활 청산하고 정신 좀 차려야 할텐데..... 매일 매일이 한량생활이니 원....
아직도 꿈을 찾아 헤맨다는 것은 너무 늦은 감도 있고, 이런식으로 계속 하고 싶은 게 뭘까 고민만 하다가
시간이 훅훅 지나버리니 걱정되네요 ㅜㅜ
나샘
공감된요......후핳...
라와
저도 3학년인데 막막하네요정말ㅠㅠ학점복구부터 해야하는데..
초시계
힘내세요!!
엄마몬
저도 3핟년인데 착ㄷ잡하네요
상처주지마
ㅜㅜ저도 3학년인데 착잡합니다.. 같이 힘내요!
물맑
그래도 힘내요!!우리 ㅠㅠ
이제라도 조금씩 준비하고 공부해요
틀큰
정말제가 쓴건줄알앗어여 ㅋㅋ
저도 제가 원하는 과나 학교에 가지 못해서
공부도 안하고 겨우 학점도 3점초로만 맞추고 잇다가
이제야 후회하는 중이에여 ㅠㅠ
자격증이나 토익도 점수도 없어여 ㅠ
있지만 신발사이즈 점수라 어디가서 점수 잇다고도 못말하고잇네여 ㅠㅜ
이제 졸업까지 마지막.한학기 남앗는데
아 주변에서 점점 취업소식들려오니깐 불안하고 ㅜㅜ
괜히 우울하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