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곧 고3을 맞이하는 건설과 공고생입니다.
앞으로 6개월 정도 지나면 한명..한명..취업을 위해 나갑니다.
벌써 우리과에서 한화건설에 붙은 친구가 4명이라 인턴생활도 했다하네요...
이렇게 촉박해 질수록 불안감이 몰려옵니다...
가족들이 저에게 기대가 크고 가만히 공부만 하다간 안될거가타 관련 자격증도 1개지만 열심히 땄고. 자소서 쓰는 방법도 연구해보곤 있지만 불안합니다.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셔서 우리가족 뿐 아니라 우리 식구 아버지 친구분들 사촌들 친척들 친구들까지 열심히 잘해보라 하는데
너무 부담감이 몰려옵니다.
제가 지금 목표를 하는데는 현대건설인데 꿈이 너무 커서요..
제가 지금 할수있는거라곤 출결.. 의무검정준비.자소서 바께없나요?
누군가 따금해도 좋으니 저에게 조언 한만디씩 던져줄수있나요?
누군가 저에게 메신저를 통해서라도 궁금한게 생기면 도와줄수있나요?
글올렸어요.
아서 2013.07.16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