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에서 일한지 한달정도 생활하다보니 우선 전기세가 비싸다는겁니다..
이번달에 약 380여 kw를 사용(컴1대,세탁기,선풍기,에어컨 밤에만,잡다한전기제품)
했는데 부가세 포함해서 거의 70여만동이나 나왔는데요..
그래서 아 직원쓰고 사무실마다 에어컨 쓰면 1000kw는 우습게 넘겠구나 하고 걱정을 했는데
주인이 여기 전기 많이 쓴다고 계량기 20a짜리르 75a의 용량의 계량기로 교체를 해주더군요..
근데 놀라운건 하루에 10~15kw의 전기를 사용을 하던게 계량기를 바꾸고 나서
하루에 3~4kw로 확주네요... 암튼 전기세가 확 줄어서 기분은 좋네요.. ㅎㅎ
계량기 바꿔서 전기사용량이 주는경우 봤습니까? 아니면 다른이유가 있는지요?
ps.간만에 아침에 비가 오니까 온도가 좀 내려간것 같아서 시원하네요..
김애교
호치민도 누진제를 적용하고 있어서 어는 정도 전기를 쓰시면 전기세가 갑자기 확 뜁니다...아 그리고 호치민이 물가 안정을 위하여 전기세 인상을 보류 했다는 좋은 소식이..
스위트초코
윗분말씀 맞음.. 저도 전기계통에서 일하는데 전력량계랑 전기수치는 아무 상관없씀당..
과꽃
전기전공자인데요..(건설회사 전기직) 계량기 바꾼다고 전력량이 바뀌는건 아닙니다..
계량기가 엉터리거나 전기 사용량이 적어졌거나 하겠지요..
분홍색진주
지금 아파트에서 생활하고 있는데 그전에 4층짜리 주택에서 생활할 때랑 전기요금이 똑같이 나오고 있습니다.월 100불 정도....
차오름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 많습니다.
계량기를 조작해서 전기료 적게 내는 얌체족들도 있습니다.
전기값... 한국인 4인 가족이 생활한다면 월 50~100달러 나오는 집이 많을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