측백은 탈모에 좋고, 편백은 아토피에 좋다죠~~~^-^*
그래서 울 동네에 나무가 있나 마구 뒤져보았는데...뒤질 필요도 없이...주변에 많더군요 ㅡㅡ;;;
첨에 구분할수 있으려나 걱정했었는데, 두가지를 모두 보고나니 어떤것이 측백이고 편백인지 알겠더라구요~~히힛^-^
아...사진을 올리면 좋았을텐데...디카가 고장나서 수리중이라 ㅡ.ㅜ아직 만들진 않았지만..ㅡㅡ; .물비누 페이스트 만든후에...측백이랑 편백 우린물로 희석시켜서 샴푸를 만들어볼까 해요~
요새 머리털이 어찌나 빠지는지 이러다 대머리가 될것 같다는~~ㅠ-ㅠ
근데 물비누 희석시킬때....측백, 편백 달인물에 em발효액까지 넣어서 희석시키면 어떻게 될까요? (비중탕법으로)
편백나무가 강력한 항균효과가 있다던데......
측백, 편백 달인물 때문에....em발효액에 있는 좋은 균들이 다 돌아가시는건(?) 아닌가 해서요~ㅡㅡ;
아...어찌나 모르는게 많은지...뭐 하나 할려면 시간이 넘넘 걸린다는 ㅠㅠ
답변 부탁드립니당~~~
악당
우앙~차니마미님 정말 부지런하셔요~^-^*
부지런해야 많이 배우는건데 말이죠~~
전 게을러서 큰일~ㅡ..ㅡ;
차니마미님 덕분에 잘 배우고 갑니당~~^-^*
재미
(또 em센타에 질의를 해봤어요)요게 답변입니다. \항균물질로 인해 미생물들이 죽을 수 있지만, 미생물들이 만들어낸 항산화물질이 비누의 품질을 더욱 좋게 만들어 주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탄성
아...글쿤요~~답변 감사드려요~~^-^*
우선 직접 만들어 써보는게 좋을듯해요~~
제가 언능 만들어서 사용해보고 후기 올릴께요~~^-^*
비치
저도 사실 편백 측백 구분이 안돼요. 스킨러브님처럼 직접 보면 구분이 될랑가요? ^^ 이건 저도 안해봐서 도움이 못 되겠네요. ^^;;
다슬
그렇게 섞어서 사용해 보지는 않았는데 괜찮을 것 같네요. 샴프 만들 때 한약재나 허브도 여러 가지 같이 우린 물 넣어서 희석하잖아요. 저는 편백물 매일 달여서 아토피 있는 조카 목욕물로 쓰고 있는데 좋아요.
em발효액의 미생물들이 편백 달인 물 때문에 죽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펄펄 끓는 정도의 고온이 아니라면 잘 죽지 않는다고 하더라고요. 너머님 말씀처럼 em에 있는 미생물 자체보다는 그 미생물이 만들어낸 항산화 물질이 더 중요하다고 전에 차니마니
주인님
비누나 샴프에는 균을 이용하기 보다는 유익균이 만들어낸 좋은 성분들을 이용한다고
보아야 한다는 글을 봤어요
에드가
글쎄여..저두 잘 모르겠어염.. 저두궁금궁금... 도움못되서죄송함다
겨루
그렇게 해보지를 않아서용...아시는분들 빨랑 답좀 달아주세영..^^
저도 궁금합니당~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