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펀드매니저의 경우치열한 수익률 경쟁에서 오는 스트레스를 견뎌야 하는 어려움도 있고
따라서 그 수명또한 그렇게 길지 않은 편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만약 자신이 시장을 이길 수 없는 보통의 펀드 매니저이고30대 후반의 나이에
바이사이드에서 떠날 것을 결심하였다면,
취할 수 있는 커리어 패스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잘은 모르지만 일단 떠오르는 생각으로는..... 시장을 경험해본 것을 살려서
리스크 관리 쪽으로 진로를 변경하는 것도 가능할 듯 싶고, 보험사 자산운용등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직장으로 늦기전에 갈아타는 방법등이 있을 듯 싶은데 현직자분들은 실제로 어떤
옵션을 선택하실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