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다보면 점점 체력이 좋아져서 20킬로에서 멈추지 않게 되더라구요. 11시도 안된 시간에 알베르게 들어갈 수가 없더라구요. 위엣 분들 말씀대로 28~30일이 딱 맞을거에요.
덕이
저는 이번에 총 36일 걸었습니다..물론 너무 힘들거나 맘에 드는 곳에선 중간중간 하루종일 셨고요...^^ 저도 역시 다른분들처럼 최고의 36일을 보냈고 지금은 제 모든 여행을 다 마치고 싱가폴 공항에서 한국가는 비행기만을 기다리는데 솔직히 넘 슬푸네요...ㅠㅠㅠ
별솔
걷고 난 뒤 답은 자신의 의지대로라는것, 어떻게 걷는가에 따라 달라집니다. 위 두분의 답변에 저는 동감입니다,
좀더 여유롭게 오래도록 걷는것이 씨너지효과를 극대화 시킬수 있을 것이라는 것은 제 의견이고요.
딥블랙
신체 건강한 24살 여아가 살짝 무리해서 27일에 걸었네요. (30일 생각하고와서 3일 파리에 발이 묵여 그렇게 걸었습니다) 살짝 무리했다곤 하지만 크게 힘들진 않았습니다. 외국인분들이 평균 27-8일로 걷고 한국인 분들은 28-30일로 걷네요. 저도 뿡뿡님처럼 28-30일로 생각해봅니다.
놓아주세요
중간에 큰 도시에서 하루정도씩 더 머물지 않고, 매일매일 걸으신다면 28일~30일정도 생각히시면 되요..
단순랩퍼
걷다보면 점점 체력이 좋아져서 20킬로에서 멈추지 않게 되더라구요. 11시도 안된 시간에 알베르게 들어갈 수가 없더라구요. 위엣 분들 말씀대로 28~30일이 딱 맞을거에요.
덕이
저는 이번에 총 36일 걸었습니다..물론 너무 힘들거나 맘에 드는 곳에선 중간중간 하루종일 셨고요...^^ 저도 역시 다른분들처럼 최고의 36일을 보냈고 지금은 제 모든 여행을 다 마치고 싱가폴 공항에서 한국가는 비행기만을 기다리는데 솔직히 넘 슬푸네요...ㅠㅠㅠ
별솔
걷고 난 뒤 답은 자신의 의지대로라는것, 어떻게 걷는가에 따라 달라집니다. 위 두분의 답변에 저는 동감입니다,
좀더 여유롭게 오래도록 걷는것이 씨너지효과를 극대화 시킬수 있을 것이라는 것은 제 의견이고요.
딥블랙
신체 건강한 24살 여아가 살짝 무리해서 27일에 걸었네요. (30일 생각하고와서 3일 파리에 발이 묵여 그렇게 걸었습니다) 살짝 무리했다곤 하지만 크게 힘들진 않았습니다. 외국인분들이 평균 27-8일로 걷고 한국인 분들은 28-30일로 걷네요. 저도 뿡뿡님처럼 28-30일로 생각해봅니다.
놓아주세요
중간에 큰 도시에서 하루정도씩 더 머물지 않고, 매일매일 걸으신다면 28일~30일정도 생각히시면 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