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떠날 날이 몇일 안남았네요.
6일동안 ABC까지 다녀오려는데요.
일정이 가능한지 조언부탁드립니다.
트래킹 1일차 : 페디 - 담푸스 - 란드룩
트래킹 2일차 : 란드룩 - 시누와
트래킹 3일차 : 시누와 - 데우랄리
트래킹 4일차 : 데우랄리 - ABC
(하산) 트래킹 5일차 : ABC - 촘롬
트래킹 6일차 : 촘롬 - 나야풀
페디와 나야풀 중에 어느쪽이 더 가까운지 가늠이 잘 안가는데요.
페디로 시작해서 페디로 도착해야할지 아니면 나야풀에서 시작해서 나야풀로 도착해야할지요..?
그리고 어디서 언듯 포터는 하루에 8시간정도만 한다고 본것같은데요, 만약 하루에 8시간 걷게될경우엔
어떻게 해야하는지요.
날짜가 가까워질수록 궁금한건 더 늘어나네요.
참. 그리고 현지 날씨는 어떤지요.
추석 연휴인데 옷을 반팔2개, 긴팔1, 바지(여름용) 2개만 챙겼거든요.
괜찮은건지 아니면 좀 두꺼운걸 챙겨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마루
감사합니다.
걱정하던게 많이 풀렸네요.
그동안 이것저것 많이 여쭤봤었는데,, 덕분에 자신감 얻고 가겠습니다
다와
나마스떼~~
6일만에 ABC를 다녀오려면 페디보다는 나야풀이 더 짧은 거리입니다.
나야풀-사울리바자르-뉴브릿지-촘롱-(이후는 같은 일정) 내려오는 코스는 올라간 코스 역으로 하면 가장 짧은 거리입니다.
하루 8시간 이상 운행할 일이 거의 없습니다만 만약에 그렇게 된다면 포터에게 약간의 팁을 주면 됩니다.
운행 중에는 전혀 춥지 않습니다.
비에 대한 대비를 해 가시고요, 좋은 침낭만 있으면 별 문제 없습니다.
롯지에 도착해서 샤워하고 나서 한기가 들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