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마이드가 이렇게 구분이 있는지 구입후 알았어요.
어떤싸이트엔 액상만 있고 어떤싸이트엔 수용성만있네요
둘의 차이점과 화장품 만들때 첨가비율이 어떻게 되는지요?
그리고 얼마전에 알로애를 사서 껍질을 까고 잘게 썰어 믹서기에 갈았는데요
너무끈쩍해서리 잘 갈리지도 않고
저들끼리 뭉쳐서 떨어지질 않다가 냉장고에 넣어두었더니 물처럼 변하긴 했어요.
어제 그걸로 화장품을 만들었는데 꼭 지우개 때처럼 몽글한것이 밀리는데
이게 멉니까요? 상한건 아닌듯한데,,
알로애 색깔도 투명에서 살짝 붉은끼가 돌아요.
앤드류
저두 잘 걸르지 않았더니 몽글한게 밀린적이 있어서 사용하지 않았어요. 잘 걸러 사용하라던데 집에서 만들면 잘 안되더라구요. 알로에 색은 정상이여요.
메이
알로에 건더기는 빼고 물만 사용하는거래요... 건더기때문에 몽글몽글한게 있는것같아요 그리고 믹서기에 갈대 물을 쪼끔 넣으면 덜 끈적거리더라구요 ^^
테이
와우~ 전문가는 다르군요^^ 감솨합니다
꽃짱아
원래 세라마이드 100%는 분말(유상) 형태고, 요걸 오일에 희석한 게 액상으로 나오던데...
보통 10% 희석한 것들이 나오더라고요. 액상으로 나온 것이 세라마이드를 오일에 희석한 거라면
유상층에 넣으시고, 수용성으로 나온 것은 수상층에 넣으시면 될 것 같네요.
희석한 것이라면 0.5~3% 첨가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