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호치민에서 나짱까지
혹은 아시아나가 직항을 운행하면 그걸 이용하는 게 좋을까요? 가격이 많이 비쌀런지..
호치민에서 나짱도 국내선을 이용하려고 했거든요.. 번거로움을 돈으로 해결할만 한건지.. 아님
약간의 번거로움도 감수할만한건지.. 저언혀 판단이 안서네요..
2. 기간..
므이네도 가보고 싶은데 만일 직항을 이용하게 되면 나가리 되는거구요..
가게되면 1박2일 투어가 있던데 그걸 이용해볼까 생각중이에요..
(애들도 성인값을 받을란지.. 그걸 확인해봐야하긴 하는데..)
직항을 타게되면..
일단 나짱 빈펄에서 묵으려구요.. 애들때문에..
여기서 2박정도 하고(아님 3박) 1박은 다른 곳에서 하면서 투어나 시내관광을 진행하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추천해주실 만한 곳이 있으시면 조언부탁드려요~
어쨌든 직항을 이용하면 체류일수는 줄어들 것 같네요.. 나짱에서 굳이 호치민까지 다시 나가지는 않을것 같아서요..
상1큼해
Anechka씨! 보는 사람들 입장 생각 하셔서 글씨체 좀 바꿔 주시면 안될까요?
눈이 너무 아파서요^^
소아
애들 생각해서 그렇게 계획해보긴 했는데.. 아무래도 베트남을 갔으니 여기저기 구경해야지 싶어요..ㅎㅎ 답변 감사드려요~
유키
호치민에서 나짱, 혹은 나짱에서 호치민은 국내선 이용하시는게 좋습니다. 아무래도 아이들도 있으니...
무이네는 호치민에서 버스티켓 혹은 버스와 호텔 예매하시고 무이네 가시면 길거리 삐끼들을 통해서
혹은 여행사나 호텔에서 짚차투어 신청하시면 됩니다. 무이네는 반나절이면 투어 다 할수 있는 지역이랍니다.
짚차는 1대에 20~25불정도 할겁니다.
초등학생들이 있으니 빈펄에서 하루 맘껏 노시고, 하루는 섬밖에서 보트투어와 시내구경 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