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호주워킹홀리데이에 대해 관심이 생겨서
인터넷 검색을 해보니 (블로그를 통해 봤습니다.)
대부분 젊은 남,녀의 학생들이 농장에서 일을 하더라고요.
힘든 일을 하면서 시급으로 14불~16불 정도를 받고 주당 40~50시간정도 일하며 숙식비 해결하면
주당 300불~600불까지 모을 수 있다고
그 돈으로 주말에 여행을 떠나거나 아님 농장일 시즌이 끝난후 여행을 떠나거나 이런 식이던데..
이게 정말 가능한 건가요?돈을 정말 저정도로 모을 수 있는지 궁금하고
돈을 저정도로 모으기 위해서는 정말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해야만 하는건지
예를 들어)난방시설이 없는 곳 또는 선풍기 조차 없고
컨테이너박스 같은 곳에 개미굴처럼 여러명을 우겨넣어 같이 생활하는
또 빨래도 언제 했을지 모를 이불 머 이런환경에서인지..
아님) 한국에서의 생활보다 조금 불편한 정도인지
또 한국 학생들이 부당한 대우를 받는다고 하던데
개인적으로는 일자체가 힘든 건 각오한다지만
일한 만큼의 돈을 주지 않거나 협의없이 추가근무를 시킨다거나
이런 경우가 많나요?
아니면 또 다른 종류의부당한 대우가 있을까요?
저는호주워킹홀리데이에 대하여검색해보니
일을 하며 돈을 저축하고 호주를 여행을 하고 하는 학생들을 보니 매력적으로 느껴졌거든요.
일 자체가 힘든건 상관없지만 그 일을 하거나 생활하는데 부당한 대우를 받는지 궁금하고
실제로 얼마나 저축이 가능한지도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