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 2013.07.06 댓글 5
쉰(?) 소녀가 혼자 한달쯤 걸어보려합니다. 설레지만 두렵기도 합니다. 어느 계절이 초보자가걷기좋고 주변 풍광 아름다울까요?
나나
저도 묻고싶는 질문이었는데 고맙습니다 6월부터 9월까지 참고할께요
걸때
6월7월이 덥긴하지만 체리도 실컷 먹고 배낭이 가벼워서 좋았어요. 여름옷이 가벼우니까요...^^ 밤엔 여름에도 추웠어요.
좋아해
저는 9월 1달간 걸었는데요.9월 적극 추천합니다. 걸으면서 잘익은 포도를 따먹으면서 갈증도 해소했고요.산티아고 다와가서는 산길에 엄청 떨어져있는 밤을 주워와서 알베르게에서 삶아먹기도 했어요. 그리고 걷는동안 하루정도 보슬비왔었고 다 날씨가 너무 좋았어요.
다힘
개인적으로는 9월 중순부터 10월말까지 추천드립니다. 낮엔 조금 더웠지만, 아름다웠습니다. 11월 되니 갈리시아에 비도 많이 내리고, 춥더군요.
붕붕
그저 자신이 원하는 때, 그때가 가장 아름답습니다.
나나
저도 묻고싶는 질문이었는데 고맙습니다 6월부터 9월까지 참고할께요
걸때
6월7월이 덥긴하지만 체리도 실컷 먹고 배낭이 가벼워서 좋았어요.
여름옷이 가벼우니까요...^^ 밤엔 여름에도 추웠어요.
좋아해
저는 9월 1달간 걸었는데요.9월 적극 추천합니다. 걸으면서 잘익은 포도를 따먹으면서 갈증도 해소했고요.산티아고 다와가서는 산길에 엄청 떨어져있는 밤을 주워와서 알베르게에서 삶아먹기도 했어요.
그리고 걷는동안 하루정도 보슬비왔었고 다 날씨가 너무 좋았어요.
다힘
개인적으로는 9월 중순부터 10월말까지 추천드립니다.
낮엔 조금 더웠지만, 아름다웠습니다.
11월 되니 갈리시아에 비도 많이 내리고, 춥더군요.
붕붕
그저 자신이 원하는 때, 그때가 가장 아름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