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학해보신분 얀 2013.07.04 댓글 2 주변 친구들보면처음의 목표는 원대했으나 점차 헤이해진다고하더라구요 ㅠ 혹시 열심히 알바를 하셨거나 열심히 여행을 가셨거나 열심히 공부를하셨거나 휴학 알차게 보내신분 있으신가요?
찬
전 휴학하고 유럽여행도 갔다오고 대외활동 하면서 다양한 경험 많이해봐서 휴학한 것에 후회가없어요^^ 거창하게 계획 세우기보단 정말 하고 싶은 한두가지만 제대로 해낸다면 휴학한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당 ㅎㅎ
유린
주변 친구분들의 말에 저는 어느 정도 공감합니다....ㅎㅎㅎ 잘 생각해보시고 선택 하시길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