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나이스호텔이 별루였다생각해서 이번에는 블루스타..해변가쪽에 미니호텔 몇개있는골목에서 그냥 한군데 들어갔는데..15달러...깎아 달라했는데..안먹히네요,
방은 나이스에비해 좀 작은데..트윈베드두개구요..발코니있구..욕조도있구 티비도 벽걸이 작은거구 나이스에비해 깨끗함에..만족인데..
자꾸 베트남와서 뭔가 바가지쓰는 느낌이 자꾸드네요..ㅠㅠㅠ
왜냐면 프론트에 나짱미니호텔들 대부분이 작년에는 없었던거 같은데..베트남 말로 가격표가 있더라구요
저는301호인데..301호는 12만동으로...그래서 안되는 영어로 물어봤더니..거버먼트ㅡㅡ온리택스..막 이러더라구요..
사실 12만동이면 6달러..전에 10달러짜리에 비해서도 훨씬좋구..나이스에비해 떨어지지두 않구...
일부러 제가 10층짜리 한사이트근처딴호텔가서 괜히 물어보구 방도 구경했는데..거기도 15달러 정도였어요..근데 거기는 프론트가격이랑 동일..ㅠㅠㅠ
자꾸 6달러짜리를 제가15달러에 자는거 아닌지..ㅠㅠㅠㅠ
근데..6달러 짜리 치고는 주변 15달러짜리 방이랑 비슷해요..아니 오히려 더깨끗..ㅠㅠ
솔직히 한국에서는 참 저렴한 가격이니까 불만이 없구 한국에서는 몇천원차이도 그냥 그러려니 하는데..
자꾸 베트남은 알면 알수록,,찝찝...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