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가성소다 녹인 물을 양잿물이라 하실 겁니다. 현재 가성소다를 물에 타서 비누를 만드시거든요.
그리고 빨래비누를 만드실 때는 100%로 계산합니다. 굳이 오일을 남길 필요가 없거든요.
그래서 가성소다를 100%잡구요. 우리가 흔히 만드는 cp비누에서는 오일을 남기고 싶어서 dc라는 것을 합니다
내 피부에 발르는 것이니깐요.
그리고 빨래비누는 세척력만 생각하구 만드는 것이라 좋은 오일을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사용 된 기름들을 모아서 하고 있습니다. 그래
큰모음
양잿물이 LYE아닌가요? 외국사이트 돌아댕겨 보니깐 LYE HANDMADE SOAP 뭐 이런것도 있던데.. 옛날엔 가성소다가 없어 잿물로 만들었나봐요^^
자랑
음 가성소다 녹인 물을 양잿물이라 하실 겁니다. 현재 가성소다를 물에 타서 비누를 만드시거든요.
그리고 빨래비누를 만드실 때는 100%로 계산합니다. 굳이 오일을 남길 필요가 없거든요.
그래서 가성소다를 100%잡구요. 우리가 흔히 만드는 cp비누에서는 오일을 남기고 싶어서 dc라는 것을 합니다
내 피부에 발르는 것이니깐요.
그리고 빨래비누는 세척력만 생각하구 만드는 것이라 좋은 오일을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사용 된 기름들을 모아서 하고 있습니다. 그래
낮선검객
양잿물은 나뭇재를 태워서 만든물을 양잿물이라고하는데. 요즘에도 그 양잿물이 있다니... 가성소다와 비슷하다고 하신것 보면. 그게 가성소다인것 같은데요. 가성소다가 옛날로 치자면 양잿물역활을 하는거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