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워킹홀리데이 준비하고있는 24살 여학생입니다.
캐나다는 일찌감치 제껴두고 호주워킹홀리데이를 10월말쯤 갈예정(최대 1년)으로 준비중이었는데.
오늘 영국워킹이 올 하반기부터 가능해진다는 소식을 접하게 되었네요...
거의 확실한듯한데, 외국 경험이 전혀 없는지라 적응 빨리하기위해
호주워킹준비를 3개월 정도 하고 갈생각이었습니다만,
여학생들은 다소 고생이많을꺼라는 얘기를 많이들어와서 걱정을 하고있었던차에 영국소식을 접하게되었습니다.
혹시 어학연수로 영국, 워킹홀리데이로 호주로 다녀오신 경험이 있으신분들
조언좀 부탁드려도 될까요?
(호주물가에대해선 어느정도 들었는데
영국은어떨런지...)
해리
캐나다는 왜 일찌감치 제껴두셨는지..?ㅠㅠ.. 영국 물가는 엄청 비싸다고 익히 들었습니다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