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백+타프스크린

여름철에
불빛보고 달려드는 벌레들 땜에 타프스크린이나 모기장이 있는게 좋다고 하던데
텐트를 아웃백을 사용한다면
타프 스크린이나 모기장을 어떻게 사용할 수 있죠?
아웃백을 타프 밑으로 완전히 집어넣지 않고선 방법이 없나요?

댓글 3

  • 퐁당

    달려드는 벌레들은 전기등보단 가스나 휘발류 랜턴이 좋습니다.~ 달려들어 세상을 등지게 되죠~

    타프아래 아웃백 넣으시면, 거의 공간이 1:1이라 잔여 공간이 없게 됩니다.~^^

    서로 겹쳐 치고 스크린 부분을 마감을 꼼꼼히 해줘도 되긴 하지만 틈이 발생하긴 할꺼에요~

    스크린 쓰실땐 과감히 아웃백은 집에 두시는게 좋을꺼 같습니다.

  • 장난감

    텐트와 타프...별로도 사용하셔야 하지 않을까요? ^^
    텐트는 메쉬창이 있으니... 모기장이 필요 없을거 같구요..
    여름에는 주로 타프아래에서 주로 생활하시니..타프스크린이나 모기장이 필요하겠네요..^^
    비오는 우중캠핑이 아니라면 굳이 타프속에 아웃백을 밀어넣으실 필요 없으세요~^^

  • 겨울바람

    간편모드로 하신다면 렉타+스크린+야침의 형태로 가구요..앗백이는 빼버립니다...
    아웃백을 동행한다고 가정하면 앗백이는 타프와 별도의 위치에 치셔야하구요...
    렉타+스크린아래서 생활..(휴식...식사 할 때 벌래가 들어오진 않겠죠..)
    앗백이는 취침용으로만 쓰시는 것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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