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환학생의 필요성에 대해서 질문이있습니다.

저는 증권사 중에서도

리테일, PB 쪽에서 일하고 싶습니다.

이제 2학년 2학기 재학중이구요.

관련자격증은 취득한 것이 없고 내년에 하나씩 따 나갈 생각입니다.

고민이 되는 것이 교환학생입니다.

교환학생을 간다면 3학년 2학기에 가는 프로그램에 지원하면갈 수 있을 듯합니다.

그런데 저는 이시간에

토익, 토익스피킹, 오픽 등 공부를 국내에서하면서

주식 투자경험이나 경제 관련 공부를 더 하려고 합니다.

교환학생이라는 것이 꼭 필요한가요?

경험과 어학실력이라는 면에서 중요하지만.. 한학기 가지고 실력이 얼마나 늘지 확신도 안서고

그시간에 다른 것에 투자하는것은 어떨까 생각도 듭니다.

교환학생 vs 자격증, 다른 공부들..

어떤게 이점들이 있고 단점들이 있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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