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눈팅만 하는 유령 비스무리한데 이런 질문을 해도 될란지...
hp 고수님들께 한 수 배우고싶어서요...
제가 늘 비누는 cp만 만들지 hp는 지금껏 7, 8번 정도 만들었거든요...
근데요...한번도 지대로 투명하게 나온적이 없어서리...어제 2키로 만들었는데 역시나 투명도 제로.
딱 한번 3분의 1정도 투명하게 나온 거 빼곤 항상 투명도 실패...ㅠ.ㅠ;;;
증~말 넘 슬프고 누가 이기나 오기도 생기고...
내가 뭘 그렇게 잘못했는지.....답답해 죽것어요...
잠도 잘 안 와요...분해서리...
레시피는 일반적으로 많이 하는 오일:용제=55:45에
물 33%, 설탕 9%, 글리세린 9%, 에탄올 32% 요렇게 했거든요.
여기서 쪼금씩 레시피 바꿔서 하기도 했구요...
요즘은 젤화나 보온이 중요한 거 같아 나름 신경을 썼는뎅...
젤화도 충분히 내 주고요...보온도 온도 변화가 겹격히 나지 않게 한다고 담요도 덮어주고 했는뎅...
hp 잘 만드시는 님들~어떻게 하시나요?...
지발...노하우 공개 쫌 해 주셔요~~~(꾸벅~)
글구 또 하나 궁금한 게 있는데 설탕을 녹일때요...그냥 가만히 두시나요?...아님 저어서 녹여 주시나요?
저어서 녹인게 나중에 식었을땐 결정체가 생기는 거 같아 이것두 불투명하게 하는 요인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어서요...
열분들~헬프~미!!!!!
hp 고수님들~좀 도와 주세요~
꿈빛 2013.06.30 댓글 5
루리
오일은 어떤 오일들을 쓰셨는지 궁금해여. 투명도가 잘 안나오는 오일들도 있거든여
화이트캣
설탕물은 당연 녹여서 온도 맞추어 넣어 주었구요...저두 첨 몇번은 보온을 따로 하지 않았는데 투명도 실패봤거든요...그래서 보온도 해 보고했는데 역시 실패...뭔가 문제가 있으니 자꾸 실패하겠지요...용재를 쭘 늘려 또 해 보는 수 밖에 없으래나...에궁...ㅠ.ㅠ
헛매질
설탕물은 뜨거운 상태로 넣어야 한답니다.
식은것을 넣으면 아무래도 젤화가 계속 진행중인 비누에 영향을 미치겠죠~~
용제를 조금 더 늘려보세요....
늘솔길
저도 hp보온한적 없어요!~
하늘
전 hp만들때 보온을 하지 않는데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