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월 5일부터 15일까지 약 10일정도 일정을 잡았구요.
갑자기 결정된거라 아직 정보가 많이 없어서요.
우선 앙코르와트를 꼭 보고싶구요.
여기서 삼일정도 보낼거 같은데요.
자유배낭여행 계획중인데, 여행사 패키지 상품 일정들을 훑어보니
호치민에서 씨엠립으로 항공으로 이동하거나
하노이에서 씨엠립으로 항공 이동하더라구요.그런데, 아직 베트남에서 어느 지방을 봐야할지 결정 못했거든요.
북부지역이나 남부 지역. 이렇게 결정하는거 같은데
어느쪽으로 가는게 나을까요?
10일에서 삼일정도 빼면 일주일정도 일정이겠네요.
유적지보다는 자연경관이 좋고, 베트남 현지인들의 생활을 잘 느낄 수 있는곳. 그리고 맛난 음식을 즐길수 있는곳..
을 가고 싶어요~
괜찮은 곳 추천 좀 해주세요.
그리고 베트남에서 씨엠립으로 이동할때
어떤 루트가 가장 효과적일까요??
씨엠립으로 바로 가는 직항은 없나요?
도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ㅍ_ㅍ
라라
가장 효과적인건 비행기죠. 하노이나 호치민서 다 시엠립 직항 있답니다.
앙코 유적지를 볼라하면 입장권이 1, 3, 7일로 판답니다. 3일은 보시는게 좋은데....
하노이로 잡으시면....하롱베이 1박 2일하구 바로 저녁 기차로 사파 2박3일 투어하구 시엠립 비행기 타시거나
호치민으로 잡으시면...달랏, 나트랑, 무이네 오픈버스 타구 가 투어 선택하시든가 하구 시엠립 비행기 타심 되구요. 아님 한국서두 시엠립 직항 있답니다.
한지잠
베트남 항공사에도 씨엠립 직항이 있다고 하네요^^
치에미
자연경관이 좋으며 현지인들 생활을 잘 느낄 수 있는 곳.
북쪽에서는 Sapa, 남쪽에서는 Da Lat, 메콩델타 추천.
아시아나가 칼인가 씨엡립 직항이 있는 것으로 압니다.